• 예수님을 마귀라고 부르는 성서

    2026. 2. 11.

    by. Word of God Preservation Society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제외한 번역본에서 위와 같은 심각한 오류를 발견할 수 있다.

     

    여러분은 마귀의 이름을 알고 있습니까?
    마귀의 이름은 루시퍼(Lucifer)입니다.
    이 이름은 이사야 14장 12절에서 딱 한 번 언급됩니다.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사 14:12)

     

     

     

    이사야 14장은 사탄의 타락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특히 13절, 14절은 사탄이 하나님께 반역했던 일에 관한 기록이 있습니다.
    루시퍼는 히브리어로 헬렐(helel)이라고 하는데, 그 뜻은 빛을 비추는 자 또는 빛을 전달하는 자입니다.
    이 헬렐을 라틴어로 표기한 것이 루시퍼입니다. 

     

     

     

    『이것은 놀랄 일이 아니니 이는 사탄도 자신을 빛의 천사로 가장하기 때문이라.』(고후 11:14)

     
    고린도후서 11장 14절을 보면 사탄은 빛의 천사로 가장한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그 뜻을 정확히 표현해 주는 이름입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한 번 나오는 사탄의 정체를 밝히는 루시퍼라는 이름을 개역성경, 현대인의 성경, 새번역, 쉬운성경, 우리말성경 등의 많은 번역본에서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는 성경이 변개되었기 때문입니다.

    (변개는 바꾸어 고쳤다는 뜻)

    대부분의 성경이 루시퍼 대신 계명성, 샛별, 새벽별이라고 의도적으로 바꾸어 고쳤습니다.
     

     


    이는 두 가지 심각한 오류를 만듭니다.
     

     

     

    첫째는 원문을 따르지 않은 성경이 됩니다.

    히브리어 헬렐에는 새벽별이나 계명성이라는 뜻이 전혀 없습니다.
    구약에서 별이라는 단어는 코캅(kokab)이라고 하는데, 성경에 36번 나오지만 본문에서는 쓰이지 않았습니다.
     

    둘째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신성모독적인 성경이 됩니다.

    새벽별은 예수님을 지칭하는 이름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에 관한 이런 일을 너희에게 증거하기 위하여 나의 천사를 보내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니라.』(계 22:16)

     
     
    이사야 14장 12절은 사탄의 정체를 밝히는 중대한 성경 말씀입니다.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사 14:12)

     
    변개된 성경들은 사탄의 정체를 밝히는 루시퍼라는 이름을 제거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체함으로써 예수님이 하나님께 대적했고, 그 대가로 지옥에 떨어진다고 기록하는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성경에는 무엇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까?
    혹시 마귀가 좋아할 만한 성경을 쓰고 있지는 않습니까?
     
    자신이 쓰던 성경이 틀렸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변개된 성경을 즉시 버리고 바른 성경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써야만 합니다.
     
    성경이라고 다 같은 성경이 아닙니다. 현저한 차이가 있습니다.
     
    (말씀보존학회 네이버 블로그에 들어가면 <예수님을 마귀라고 부르는 성서> 카드뉴스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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