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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장 1절 말씀 배경화면입니다. 말씀보존학회 네이버 블로그에 접속하면 PC/모바일 모두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창세기 1:1)
인류의 창조신화 가운데 “알 창조신화”가 있습니다.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에 의하면, 고대 이집트에서는 태양과 생명의 씨앗을 품고 있던 우주 알이 깨지면서 천지창조가 이루어진 것으로 묘사됩니다.
힌두교 서사시 가운데 <브라만다 푸라나>는 우주 알인 브라만다가 시간이 흘러 깨지면서 존재와 무의 경계를 이루던 껍데기의 속껍질이 구름으로, 핏줄이 강으로, 액체가 바다가 되었다고 서술합니다.
중국 삼국 시대의 오나라 학자 서정이 엮은 신화집 <삼오역기>는 하늘과 땅이 달걀 속처럼 뒤섞여 있던 태초에 양청, 곧 밝고 맑은 것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고 음탁, 곧 어둡고 흐린 것은 아래로 가라앉아 땅이 되었다고 그립니다.
유대교 신비주의 카발라에서는 우주가 288조각으로 깨진 하나의 알에서 생겨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아무리 많은 신화를 지어내봤자, 성경은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창세기는 단순한 창조신화가 아닌 실제 창조에 관한 역사적 기록입니다.
고고학연구소 소장이었던 클리포드 윌슨이 말했습니다.
성경은 이 세상이 소유한 어떤 역사책보다도 가장 정확한 역사적 기록이다.
고고학자 넬슨 글루엑 박사도 말했습니다.
성경의 기록이 고고학적 발굴을 통해 확실하게 부정된 적은 한 번도 없다. 오히려 그런 발견들은 성경이 역사적으로 정확하게 기록되었다는 사실을 입증할 뿐이다.
예일대학의 고고학자 밀러 버로우스 박사도 말했습니다.
성경에 대한 자유주의 신학자들의 과도한 의심에도 불구하고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의 역사적 기록들이 신뢰할만한 것임을 더욱 강하게 보여 준다.
아이작 뉴턴도 말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역사적 기록들은 세상의 어떤 역사 문서보다도 확실한 사실이며 진리이다.
성경은 역사책입니다. 이 역사 책에는 인류의 역사(history)도 담겨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역사”(his story)가 담겨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창세기 1장 1절을 통해 우리가 보는 하늘과 땅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지으셨음을 알고, 또 그분의 위대하심을 알며, 성경이 역사 책임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성경이 역사책임을 알면 그 역사를 주관해 오신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미래의 역사”인 “예언들” 역시나 반드시 이루어지리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인류 역사의 시작인 6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태초의 창조 때나 미래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창조주께서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히 13:8).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만물을 지으신 “살아 계신” 하나님이십니다(행 14:15).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창세기 1:1)
이러한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며, 섬기는 일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이며, 피조물로써 마땅히 해야할 당연한 일입니다(롬 1:20-21).
창세기 1장 1절 말씀을 통해 우리가 믿고 섬기는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그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성경을 더욱 확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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